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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Refresh와 새로운 체험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20-06-07 (일) 18:33 조회 : 1646










 Refresh와 새로운 체험


스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고

불교를 처음 접하는 부분에 대해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특히 예불에 대한 어려움을 쉽게 이해하여

예불의 절차를 이해하고 두려움에 대하여 없애고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108배를 하면서 절하는 방법에 대해 어려움을

느꼈는데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민은 고민일 뿐이다


'행동을 하면 기운이 바뀌고 기운이 바뀌면 기분이 바뀐다.'

그동안 기분을 탓하며 살았는데 사실 그 기분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나의 행동이었음을 깨달았다.

아영스님의 위 말씀 한마디에 이번 템플스테이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몸과 마음의 휴식


친구의 추천으로 큰 기대없이 오게 되었지만,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풀 냄새, 산새 소리도 오랜만에 들어 좋았고, 각 프로그램별 체험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재미위주의

자극적인 여행도 좋지만, 정반대의 느리고 심심한 여행도

몸과 마음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고생

하셨습니다.


기대했다면 기대 이상


친구들과 호기심에서 시작했던 템플스테이. 어딘가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을

내심 들켜버린 것처럼 참석했는데~ 정말 편하게 쉬었다 가게 됩니다.

무언가를 잘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잘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느낀 따뜻한 마음을 채워가면 다시 지칠지 모르는 내일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스트레스 굿 바이~!!


정기모임을 통해 당일 아침 통보(?) 받은 일정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 했으나

막상 도착한 경내는 너무 아기자기하고

자연과 너무 잘 어울려 편안한 마음을 주었어요.

코로나라는 전염병으로 어수선하고,

업무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복잡한 머리속이

평안해진 느낌을 갖고 갑니다.

친구들과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