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지쳐있어 힐링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어
검색하던중 백련사 템플스테이를 알게되어 지난주 다녀왔습니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도 편하지 못하였는데
편안하고 조용한 공간에서 차도 마시고
특히 잣길도 걸으며 마음을 온전히 내려 놓고 쉴수 있었습니다
마음도 차분해지니 꼬여있던 생각도 풀리고..
앞으로도 복잡한 일상에 치여 힘들때 자주는 아니더라도
부담없이 종종 찾아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