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템플스테이 지도법사입니다. ^^
백련사에서의 짧은 산사생활이 거사님께 커다란 힘이 되어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는 일상에서 한발 물러나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는 것도
앞으로 나아갈 길에 큰 발돋움이 될 것입니다.
마음이 지쳤으면 마음을 쉬게 해주고
몸이 지쳤으면 몸을 편안히 하여 쉬게 해주는 것...
일상생활이 수행이고, 그 수행이 곧 더 좋은 곳을 향해 가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지치고 힘들때.. 항상 백련사를 찾아주세요..ㅎ
그냥..
편히 계시다 가시고, 그 시간이 생활에 에너지가 되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거사님께서 하시는 모든일이 원만성취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발원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