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이었지만 보고, 듣고, 느꼈던 것을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한 청년들과,
성당다니시는 다섯분의 자매님들과,
부산에서 아드님집에 오셨다가 오신 어머님과,
그리고 커플팀과,
성당자매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체험하시고,
마음과 감정을 나누어주시고,
덕분에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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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를 느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