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친구와 백련사를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이라 참가자가 꽤 될줄알았는데 의외로 저와 제 친구 둘뿐이었습니다.
메르스의 여파로 최근 참가률이 저조하다고 하셨습니다
어쨌든 덕분에 체험을 더욱 잘 하고 온듯합니다~~
1박2일동안 신경써주신 팀장님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일상에 지쳐살다보니, 내가지금 무엇을하고있는지 잊고살았던것 같네요
난생처음 예불도 참가해보고 운이좋아 법회에도 참가할수있었습니다.
전 사실 아직 무교입니다만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불교라는 종교가 가깝게 느껴지더군요
마음이 편안해지는시간이었습니다.
주변 자연도 너무 아름다웠구요 체력만있다면 다음엔 더 높이 등산을 해보고싶네요 ^^
주옥같이 좋은말씀 많이 해주신 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민도 많고 방황하는 인생이지만 조금 더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