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에 지치고 힘들때 첫 템플스테이를 백련사로 결정 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2박 3일 동안 시끄럽고 복잡한 도심 속에서 벗어나 산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신선한 재료들로 만든 음식들~
최고였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한번 찾아가고 싶어요~ 조용한 산속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산새소리를 듣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먼산을 바라보고 있으면 한결 편해지는 마음이 벌써 그립네요~
내일부터 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가는데 2박 3일 생각하며 버텨야 겠어요~
2박3일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