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템플스테이에 관심이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미뤄오다 이제 처음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후기는 많이 보았지만 이렇게 직접 경험해 보니 평상시 무시코 잊고 지냈던 점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많은 것을 얻고자 온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느낌을 준
1박 2일 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조금씩 더 경험하면서 배울 수 있기를 염원하며 많은 좋은 말씀과
관심을 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