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불을 드렸을때 신선하고 신기한 느낌을 받았어요.
나를 내려놓고 부처님과 같은 마음을 갖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절을 드렸느데, 교회에 가면 마음이 편안한 것 처럼 편안해 지더라구요.
절은 자연속에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숨통이 트이고 멀리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사람을 한없이 편하게 하는 것 같아요.
'마음나누기' 시간은 잊을 수 없을거예요.
저와 공감을 하시고, 공감되는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느낀 것들 주변 사람들에겍 널리널리 전할 거에요. 스님!
무한한 행복 평생 간직 하시길 바랍니다^^
'물 많은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