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는 사찰에서 내 인생관과 다는 시각 관점을 보면서 새로운 생각 , 깨달음을 생각했습니다. 뭐가 잘못된 것이고, 어떤게 문제를 일으켜서 몸의 아프게 했는지... 나의 모습(마음)과 생각이 어떠 했는지를 한번 생각 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내가 만들어가고... 만들었고... 그래서 이후에도 개선과 반성을 통해서 나를 더 잘 만들 수 있고 , 가족 관계도 원활 해 질 수 있다는 믿음이 아닐까 ? 내가 내려 놓아야 하는 것 그 것 을 내려놓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갑니다.
처음오는 사람을 잘 대해 주신 주지스님, 스님분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부부간의 불협화음을 들어 주시고.. 부끄럽지만 더 잘 만들어 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