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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족이 새로운 경험을 ...
글쓴이 : 12월 14일 참가 … 날짜 : 2014-12-19 (금) 10:58 조회 : 1801
네 가족이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 기차에 몸을 싣고 청평역에 내릴때는 설레임반 기대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백련사에 도착해서 방을 배정받고 조용한 절내를 소개받고 나서는 1박 2일 동안 과연 할 일이 있을까하고 방에서 쉬다가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녁예불부터 시작하여 한밤중에 연등만들기, 아침 차 시간 갖기, 잣나무길 산책 등을 
스님께서 이끌어 주시면서 정말 빠르게 1박 2일이 지나갔습니다.
거기다 조용한 방에서 TV없이 네가족이 게임하고, 정말 별이 많은 밤하늘을 감상하는 것은 
어떤 여행에서도 경험 할 수 없는 부가적인 즐거움이었습니다.
생각도 많이 하고 좋은 경험도 많이 하게 해주신 템플스테이 담당 스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좀 더 많이 알리셔서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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