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템플스테이를 신청해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일정보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다 할수 있을까... 했었는데,피곤하지 않고 너무 좋았습니다. 어제 3시에 도착해서 숲에서 명상하고 누워서 하늘 보고 있을때 조용하고 다 엄춰있는 듯 해서 편안히 누워 하늘보다 잠들었는데 너무 편안했습니다. 오늘은 108배도 하고 발우공양도 해보고 잣 숲길 산책도 하고 스님과의 대화도 어느하나 빠지지않고 하나하나 너무 좋고 계속 입에서 좋다.. 너무 좋다.. 진짜좋다.. 맴돌았던 거 같습니다.올해 많이 힘들었는데 여기와서 마음편히 모두다 정리하고 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108배 너무 좋아서 집에서도 힘들때 하면 편안해 질 거 같습니다. 같이 온 친구가 내년에 외국에 나가서 같이 내년엔올수 없지만 한국에 돌아오면 다시 또 같이 찾아오고 싶은 곳입니다. 내집같이 너무 편하고 잘 쉬었다 가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꼭 찾아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