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템플스테이 경험하고 싶어서 가평 백련사를 찾아왔다.
청평역에서 직접 픽업도 해주셔서 편안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옷을 갈아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솔 숲에 매트깔고 누워서 명상 한 거~
절 하는 것도 배우는 것도 재미있었고, 내 마음 가짐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마음을 사람들과 나누면서 서로 공감도 하고 이겨내는 방법도 공유해서 좋다.
108배도 하기 전에는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스님과 함께 호흡 맞춰서 하니 가뿐하게 참배 할 수 있었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