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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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의...
글쓴이 : 11월 23일 참가 … 날짜 : 2014-12-18 (목) 18:33 조회 : 1749
바쁜 사회생활로 정신없이 앞만 보며 생활하다가 쉼표를 찍은거 같습니다.
복잡한 머리속을 가지런히 내려놓고 생각을 다시 해보니 뭐가 그렇게 급했었는지 제 자신에게는 
여유도 없고 질책만 하느라 더 자신감이 없었던 걸 느끼게 되었어요~
108배를 하면서 저는 그동안 죄를 참 많이 짓고 살았었구나 하며
반성하는 마음과 고마움에 대한 마음을 되새겼던 거 같아요~
스님의 말씀처럼 마음과 생각이 복잡 할 때에는 자주 108배를 하며 마음의 수련을 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