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템플스테이 후기

홈 > 템플스테이 후기


총 게시물 306건, 최근 0 건
   
청평역에...
글쓴이 : 11월 23일 참가 … 날짜 : 2014-12-18 (목) 18:41 조회 : 1834
청평역에 내려야 하는데 늦어서 대성리역에 내려서 30-4번 타고 40분만에 현리 도착,
현리서 택시를 타고 약간 지각생, 주지스님이 차 한잔을 주시고 '옴' 마크를 휴대폰에 붙여 주시는 행운을 얻었다.
"화가 복이 될 수 있고, 복이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늦은 덕분에 차도 마시고 미리 옴도 받는 등.
잣나무 밑에서 아무 생각 없이 누워 명상한 것.


108배 , 스님의 자상하신 설명 , 무엇보다 숲속 산책은 인상이 깊었다.
젊은 20대와 어울려 50대가 한층 젊어 진 듯 하다.
친구들과 같이 와도 좋겠고  가족 단위로 와도 좋을 듯  하다.
무상은 아무생각을 안하는게 아니고 생각이나 상황을 알아차리는 거. 주지스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가족과 행복하기를 기대한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