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템플스테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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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스를 하면서 배운 참선과 하심(下心)을 통해 앞으로 내 자신을 비우고 ... ....
글쓴이 : 9월 25일 참가자 날짜 : 2014-09-29 (월) 13:26 조회 : 1747


일상의 번잡을 피해 자연속에서 휴식할 곳을 찾다가 백련사로 오게 되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찾아왔으나 딱 제가 원하던 절이었습니다. 수려한 경관에 절 뒤편의 잣나무 숲에서 오는 맑은공기,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 남들보다 걱정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으나 머릿속에 잡생각과 번뇌가 얼마나 많은 지 깨달았습니다. 템스를 하면서 배운 참선과 ‘하심’을 통해 앞으로 내 자신을 비우고 내려놓는 연습을 할 것입니다.

독실한 불교 신자는 아니나, 이렇게 절에서 2박3일을 지낸 인연으로 부처님께 몇가지 소망을 빕니다. 저의 가족 항상 건강하게 해 주시고,

저희 가족 뿐 아니라 주변사람모두 행복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2박 3일의 짧은 머무름을 뜻으로 꽉 차게 도와주신 주지스님과 선관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홍보 많이 하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백련 2014-09-29 (월) 13:36
템스를 하면서 배운 참선과 하심을 통해 앞으로 내 자신을 비우고 내려놓는 연습을 하셔서
행복한 나날들 이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변에 많이 홍보해주신다니 감사, 감사 하고요...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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