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바쁘고 여유없게 지내다보니 너무 지쳐서 쉴 곳을 찾아보다가 백련사 템스를 하게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공기가 너무 좋고 경관이 아름다워서 좋았습니다. 지도해주신 스님도 너무 유쾌하시고 잘 대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고, 예불드리는 법도 알게 되고 절 하는 법매일 바쁘고 여유없이 지내다 보니 너무 지쳐서 쉴 곳을 찾아보다가 백련사 템스를 하게 되도 배우고, 108배를 하고 났더니 마음이 편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상에서는 하루하루시간이 생각할 틈 없이 쏜살같이 지나갔는데 여기와서 하늘도 보고, 공기도 마시고, 자연을 느끼며 시간을 보내서 소중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잡 생각이 많았는데 어떤 마음, 어떤생각을 해야 그런 것 들을 버릴 수 있는지 조금이나마 깨달았습니다. 승원주지스님과 차를 마시며 말씀 듣는 것도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깨어 있자!’ 라는 다짐을 하고, 일상 생활로 돌아가서도 여기서 느낀것을 잊지않고 살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 주신 백련사 스님분들,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밥도 너무 맛있고, 잠 자는 곳도 깨끗하고 너무 좋았어요. 나중에 또 오고 싶어요!!! ^*^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온 템스,
고민이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일상에 복귀해도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은 곳에서 일찍 일어나 참선과 108배를 하니 바른 생각이 머리에 다시 들어왔다. 승원주지스님과의 차 마시는 시간에는 의, 식, 주, 시간, 인연을 소중히 가꾸자는 말씀을 새겨들었다. 산행을 하면서는 또래 친구들과 즐겁게 얘기할 수 있어 좋았다. 스님과 템스 진행 선생님께서도 항상 참가자들을 챙겨주시고 불편한 점이 없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오고 싶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백련사에 오다!
‘큰 기대없이 쉬었다 가자’ 라는 마음으로 오게 된 저의 첫 템스,,
정말 만족스런 1박 2일 이었습니다. 심신의 안정은 물론이고 주변의 멋진 자연과 맑은 공기에 스님들의 좋은 말씀까지!
앞으로 사회생활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하루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버려서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오기 전에는 복잡했던 마음들이 절에 들어와 온전한 나 만의 시간을 갖고, 스님의 말씀을 듣고, 서로 마음을 나누며 자연스레 정리되는 것 같아 여기 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이겨내기 어려운 것은, 가끔씩 이렇게 타인의 힘을 빌려 해소되기도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혼자서 해결하려고 끙끙대다가,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나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 마음을 나누니 이상하게도 그 고민들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어젯밤은 오랜만에 눕자마자 잡생각 없이 잠이 들어 일어날때에도 피곤함없이 일어났습니다. 절이 주는 편안함 때문이겠지요.
다음에도 지금 다잡은 마음이 머릿속에서 흔들거릴 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소중한 시간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애 처음으로 템스란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 ‘조용하고 좋아요. 편안하구요’ 라는 누군가의 추천 댓글 때문에 찾아오게 되었다. 빡빡한 일정으로 조금 힘든 것 같은곳은 제외시키고 무엇보다 서울에서 가깝고 마음편히 지낼 수 있는 곳이었으면 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것 같아 그냥 우리 네명 좋은 경험하자는게 목표였는데 왠 걸...
첫 인상부터 합격이었다. 코스모스, 구절초, 풀꽃들, 아름드리 단풍들,...
조용하고 단청없는 소박한 대웅전, 깔끔하고 정갈한 식사, 좋은 스님들,
별보기, 꽃보기, 마음보기, 잣나무 숲길 걷기, 주지스님 말씀듣기, 108배와 새벽 참선, 마음 불편한 것이 하나도 없었고, 휴식형 템스용 개인 방사에서 머문 기억은 참 좋았다.
아주 유명한 절이 아니어서 잘 몰랐지만,
내 힘으로 찾아내서,
참 좋은 휴식처가 된 백련사~,
동료들과의 즐거운 기억, 그리고 절 구석구석 꽃들과 수목을 관리해온 그 정성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고맙습니다.
또 오고 싶어요!!!.
법당에서 절하는 것도 이제는 어색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