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템플스테이 후기

홈 > 템플스테이 후기


총 게시물 306건, 최근 0 건
   
마음의 큰 휴식처와 디딤돌이 되어준 백련사~~
글쓴이 : 황정숙 날짜 : 2014-10-09 (목) 23:13 조회 : 1796






이번 템플이 백련사에서만 세번째 보내는 템플이었습니다
주말에는 근무를 해야해서 평일에만 홀로 외로이 찾아간 템플...
처음에는 조용히 생각 정리도 하고 불교 문화를 접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으나 백련사에 머물면 머물수록 마음의 평안을
찾게되고 큰 이유없이 마음 위로가 되고 행복한 기운이 깃들고
다시 또 가고 싶다..또 가고 싶다..라는 마음이 절로 들게 하고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하고 다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생기게 하는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인연이 된 백련사...
처음 백련사에 간 날.. 템플에 참가한 이들을 위해 향기좋은 차를
대접하시던 주지 스님..차를 대접하시다 손을 조금 다치셨는데도
이런건 아무렇지 않으시다며 템플 참가자들을 더 위하시며
차를 대접해주시며 스님의 상처에는 신경도 안쓰시고 끝까지
 템플 참가자들에게 좋은 말씀을
전해 주셨던 주지 스님...
사찰내 어디서든 반갑게 웃으시며 한사람이라도
합장 인사해주시고 공양간에서도
"식사 맛있게 하십시요"라고 말씀해 주시며
늘 평온한 미소로 반겨 주시는 법정 스님...
그리고..
템플 지도 법사 선관스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온화하시며
사람뿐만이 아닌 작은 풀과 벌레 이외에 모든 생명들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시고
템플 참가자를 단순한 참가자가 아닌
사랑과 자비심으로 내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최고의 맘짱!!이신 선관스님...
그리고 미소 잃지 않으시며 친절하시고 따스함을 베풀어 주시던
공양간에서든 모든 사찰 내에서
근무하시고 봉사하시는 여러 많은 보살님들...
정말 백련사 스님들과 보살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백련사의 모든 분들의 모습과
백련사에서 보던 그 풍경과 구절초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요
다시 또 찾아 뵙겠습니다~~*^^*

백련 2014-10-14 (화) 03:14
처음에는 조용히 생각 정리를 하고, 불교 문화도 접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으나,
백련사에 머물면 머물수록 마음의 평안을 찾게되고,
큰 이유없이 마음 위로가 되고, 행복한 기운이 깃들고,
'다시 또 가고 싶다,... 또 가고 싶다', 마음이 절로 들게 하고,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하고, 다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생기게 하는,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인연이 된 백련사,!!!
그러한 좋은 도량에서
매일 매일을 살아갈 수 있음에
무한한 감사를 맛보는 스님은!!!
신도님들과,
템스를 다녀가신 모든 분들과,
백련사를 알고계신 모든 분들과,
장차 오시게 될 모든 분들께,
가슴 후련하게 탁 트인 전망과,
청정하고 맛있는 공기와,
잣나무 숲의 신선함과, 아름다운 풍광과,
샛까만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과,
어둠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달님과,
주지스님의 자비하신 마음과,
온 백련사 승가 대중들의 따뜻한 마음등등을,
여러분들께 선물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평안과
자유와 행복을 축원하면서,
매일 매일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 !!! ^^ !!! ^^!!!

이 모든
댓글주소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