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과 함께 온 3가족들의 어린이들 중에서
가장 큰 형아~들의
체험 후기 입니다.
함께 잘 어울리고
재미있게 잘 놀았읍니다.
4살, 5살난 아동들이
엄마 손 잡고,
잣나무 숲까지 씩씩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장하고, 예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청일 초등학교에 다니는 김()()이예요.
처음 스님을 볼 때에는 머리가 다 깎아져있어서 정말 웃겼어요. 하지만 계속 스님을 보고 익숙해져서 웃기지 않았어요. 처음 절을 할때 그냥 큰 절인줄 알았는데 손을 귀 위에 올린다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기억에 남았어요. 백련법요집을 볼 때에는 너무 두꺼워서 그 책을 다 읽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108배 할 때는 처음에는 못할 것 같았는데 제가 하니 놀라웠어요. 스님들은 왜
머릴 깎는지 궁금했지만 엄마가 가르쳐 주셨어요.
스님은 왜 스님이 되셨어요?
스님들은 새벽4시에 일어난다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참 힘드시겠어요.
제 소원을 들어드린다면서요? 그럼 부탁하겠습니다.
첫째 가족이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둘째 가족과 함께 오래오래 살게 해 주세요. 또 아빠 사업도 잘 되게 해 주세요.
셋째 지성이 세진이랑 서로 더 좋은 친구가 되게 해 주세요.
마지막 제 꿈이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힘드시겠지만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절에 온 것도 처음이고요, 템플스테이에 온 것도 처음이에요. 절하는 방법 3가지도 알았어요. 1번째와 2번째는 똑같고 3번째는 소원을 생각해요. 그리고 어제 별 볼때는 추웠지만 도시에서 볼 수 없는 별을 보았어요. 그리고 강강술래를 할때 조금 어색했는데 하다보니 괜찮았어요. 그리고 108배 할때는 108갠 줄 알았고, 절 108배를 한다는 것은 몰랐어요. 그러다가 108개를 다하고 보니 죽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명상을 할때는 너무너무 졸렸어요. 그러고 잦을 주을때 손에 송진이 묻어서 싫었어요. 밤을 주울때 가장 큰 것을 주었는데 벌레가 먹어 속상했어요.
그리고 제 소원은 꿈을 이루게 해 주시고, 가족이 건강하게 해 주시고,
엄마, 아빠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