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아들과 함께 templestay에 참여코자 신청하였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미루다가 직장동료이자 친구들하고, 이번에 참여하게 되어 나름 의미있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불교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승원주지스님과 선관스님의 자상하시고 섬세한 말씀에, 종교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승원주지스님의 소탈하신 언행에 감동받았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불교에 대해 가까이 느껴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주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공심(空心), 하심(下心)을 통해, 돌아가서 실천할 수 있는 자로 자신을 관리하며, 여생을 뜻있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능한 매월 법회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1. 그간의 많은 불교를 접했지만 타 절과 다르다면 스님(주지스님,선관스님)이 자비를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2. 실천과 실행에 앞장서고, 정말 고개숙여 존경심이 일어났음.
3. 자연과 법당등 조화. (주지스님의 예지력으로 템플스테이의 건물 내용 알찾습니다.)
처음 오는 친구가 완전한 불자가 되어 더더욱 기쁨이 가중되 었음.
4. 108배, 산행, 도시에서 맛볼 수 없었던 신선함에 다시 백련사를 찾 을 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스님!(주지스님, 선관스님) 감사하고, 그 외 종무소, 식당, 거사님, 보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삼배 합장합니다!!!.
2014.10.25 土(토) 오전 도착하여 좋은 전망보이는 방, 배정받았 다. 주지스님과 차 마시며 많은 것을 느꼈다.
살아가면서 의, 식, 주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안되는 습관을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잘 먹고, 잘 자고, 제 때 상황을 파악하고 행동해야겠다. 108배 새벽기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다. 선관스님의 지도아래 소원과 대화시간을 갖으면서 가족 간의 사랑을 느꼈다. 좀 더 가족을 사랑하고, 직장 다니면서 소홀했 던 무관심을 더욱 관심으로 바꾸면서 건강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한 다. 숲 속에 누워보는 시간 정말 좋았다, 누워서 하늘과 나무들의 자연스런 아름다운 모습과, 바람과, 사랑하는 가족의 이름을 소리내어 불러보면서 스트레스가 조금은 날아간 듯 했다. 직원들과의 템플스 테이, 백련사에서의 좋은 시간을 잊지않고 좋은 습관을 갖도록 해야겠다. 친절 베풀어주신 주지스님과 선관스님께 감사드립니다!!!.
10월25일~26일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입니다. 그 동안 직장생활과, 가정과 학교에 다니면서 절에는 열심히 다닌다고 하였지만, 고작 천수경만 읽고 했던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시간날 때 불교TV를 시청하고 있지만 불교교리를 배우고자 마음은 있었지만 실천을 못하고 세월만 갔지요. 그런데 이번에 친구의 권유로 백련사 템플스테이에 참여하였고 많은 깨달음을 받고 갑니다.
주지스님과 선관스님의 자상하고 따뜻한 배려에 새로운 생활로 변화될 것으로 믿습니다. 템스스님께 앞으로 있을 템플스테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부탁도 드렸습니다. 오늘 산행 가이드를 해주신 분을 만난 것도 많은 좋은 느낌을 받았고, 같은 동네에 거주하므로 앞으로 많은 도움을 부탁했습니다. 이번 대만 성지순례에도 참여해 보려고 합니다.
주지스님과 선관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불교교리를 처음부터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아들과 함께 한 최초의 여행, 최초의 템플스테이...,
짧은 2박 3일의 경험이었지만 참 편안함을 주는, 또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는 듯한 신비로움 그 자체였다. 이번 여행, 그리고 템플스테이는 나는 물론 아들도 색다른 경험이었고, 아들이 살아가는 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과 추억으로 함께 하였으면 좋겠다.
백련사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맑은 공기,
그리고 무엇보다 나와 같은 일반인(무교)에게 친근한 말씀과 온화한 미소로 마음을 쓰다듬어 주시는 템스스님으로부터 무언가 뿌듯한 마음을 안고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에 다시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템플스테이는 생각보다 많이 재미있었다.
잊지못할 추억일 것 같다!!!.(초등4년 아드님의 느낀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