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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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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박2일이었습니다.
글쓴이 : 아침고요 날짜 : 2014-08-20 (수) 14:00 조회 : 1982
템플산행.jpg
 
템플.jpg
 
가기전날까지 망설이다 결정한 템플스테이였는데, 안갔으면 크케 후회할뻔 했습니다.
행복한 1박2일이었습니다.
고요하고, 아름답고.맑은곳에서 맞는 새벽도 너무 좋았구요.
나를 깨우는 108배 시간, 참회의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특히좋았던것은. 우중산행.
서리산과 축령산자락이라고 하셨는데. 약1시간30간의  우중산행의 잔상이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언제 또갈수있을까요.
그날을 고대하며, 지난 1박2일간의 좋은느낌을 간직하며.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후기 잘 안올리는데, 이 느낌 오래간직하고 싶은마음과,
편히 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두서없지만 후기도 올려봅니다. ^^
휴식과 행복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백련 2014-08-31 (일) 16:43
후기 잘 안올리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망설이다 오셨는데
만족을 느끼셨다니~~~ !!!
우중산행, 행복했던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어느 날,
잣나무 숲길을 함께
걸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날마다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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