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전날까지 망설이다 결정한 템플스테이였는데, 안갔으면 크케 후회할뻔 했습니다.
행복한 1박2일이었습니다.
고요하고, 아름답고.맑은곳에서 맞는 새벽도 너무 좋았구요.
나를 깨우는 108배 시간, 참회의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특히좋았던것은. 우중산행.
서리산과 축령산자락이라고 하셨는데. 약1시간30간의 우중산행의 잔상이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언제 또갈수있을까요.
그날을 고대하며, 지난 1박2일간의 좋은느낌을 간직하며.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후기 잘 안올리는데, 이 느낌 오래간직하고 싶은마음과,
편히 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두서없지만 후기도 올려봅니다. ^^
휴식과 행복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