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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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어린이여름불교학교 '잣 숲 다람쥐와 이야기 해 보렴' 체험후 느낌들...,
글쓴이 : 가평어린이 여름… 날짜 : 2014-09-16 (화) 07:01 조회 : 1943












이 템스를 공짜로 해 주셨다니 놀랍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스님들도 좋았다. 그것보다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안해져서 더 좋았다. 그리고 불교의 문화를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다. 프로그램도 좋았다. 난타가 제일 재미있었고, 108배도 재미있었지만 다리가 아팠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를 사겨서 좋았다. 스님께도 감사히 생각했다. 야광봉, 108염주도 사 주셔서 그랬다. 잠도 잘 안와 친구와 30분도 안돼 자다가 깨 떠들고 놀았다. 지압이 새로운 느낌이였다. 다음 템스를 다시 한다면 100% 올 것이다. 스님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템스에 오기를 정말 잘 한 것 같다.

정말 많은 걸 배우고 가는 것 같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오면 절대 놓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선물도 많이 받아가서 기분이 좋다.

템스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백련사에 온 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아빠랑 같이 절에 갔을 때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집중도 안되고 재미없었는데, 이곳 백련사에서 절하는 법, 규칙, 읽는 법, 노래까지 배우니까, 이제 절에 가는 것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부처님이 언제나 나의 마음속에 있다는 게 정말 뿌듯했다. 이제 절에 가면 절도 열심히하고, 노래도 열심히 불러서 부처님과 스님들이랑 더 친해지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백련사에서 한 활동중에서 108배하고 염주 만든일이 가장 재미있었다. 힘들었지만, 가장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백련사에 다시 와 보고싶다.!!!


나는 백련사를 와서 많은 예절을 배웠다. 처음은 엄마가 보고 싶고 명상을 하는 게 힘들었다. 그런데 스님이 도와주고 선생님이 친절하게 알려 주셨다. 힘들때는 활동하는 게 귀찮았다. 그 다음날은 진짜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다. 엄마가 내가 하는 걸 보면 진짜 놀라고 좋아할 것이다. 또 난타에서 스님께 선물을 받고 좀 짠했다. 기분은 좋았다. 나는 백련사가 이렇게 좋은댄지 몰랐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스님 저희에게 야광봉을 주셔서 감사해요. 염주만들 수 있는 구슬고 감사해요. 반배,3배, 108배를 가르쳐주신 것도 감사해요. 이곳 백련사에서 친구들도 사귀고, 재밌게 노는것도 재밌었어요. 근데 8월 7일에 했던 지압판같은 돌 걷기는 상당히 아팠어요. 그래도 친구들과 노는 것도, 명상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그게 숲에 있는 새, 매미소리가 난 것도,... 물풍선도 재미있었고, 소원빌기도, 초 프로젝트도 재미있었어요. 숲 속에 가서 초 키고 풀을 모으고, 태우고, 보기도 재밌었어요. 다음에도 꼭 올께요. 안녕히 계세요!!!


주지스님, 선관스님께...

안녕하세요? 전 ()()()이예요. 주지스님 겨우 29명을 위해서 야광봉, 염주 만들기를 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지스님은 멋지고 마음도 정말 착하세요. 스님 108배도 같이 해 주시고, 돌 지압 명상길을 같이 걸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하!, 좋~다!”가 제일 재밌었어요. 스님도 마음씨가 착하세요. 주지스님, 스님 곹 가는데 그때 동안 감사했어요.!!!


나는 처음에 백련사에 들어가서 대게 부담이 갔다. 그리고 나는 수업에도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난타도 재미었고 또 주지스님과 스님이 야광봉도 주어서 대게 좋았다. 그리고 명상을 할때는 진짜 마음이 편해졌다. 나는 그 무엇보다 갓이 친해져 놀고 그래서 좋았다. 나는 다음앤 백련사 갔은대 가면 그냥 부담가지도 않고 아주 잘 친해질수 있겠다라는 걸 느꼈다. 나는 백련사에서 정말 재미있었다.!!!


오늘 양말도 신발도 안쓰고 맨발로 걷는데 발에 피가나듯 아팠다. 특히 돌계단에 발에 피가 나는 줄 알았다. 솔직히 어제부터 오늘까지 제일 아쉬웠던 것은 물놀이를 못한 것이다. 물놀이를 갈 줄 알고있어 좋았는데, 물풍선으로 대신하니 별로였다. 그래도 뭐 재미는 있었는데, 5시까지 기상하라는 것 까지는 괜찮았는데 잠이 안왔다. 눈을 감아도, 덥고, 잠이 안오고, 그래서 어쩌다가 또 잤는데 3시30분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예불하고 다 했는데, 산에 올라갈 때 진흙땜에 신발이 더러워졌다. 그래도 이런 것 빼고는 정말 재미있었다.!!!


힘들었다. 처음에는 재밎었는데? 이제 힘들었다. 백련사에 온 게 힘들기도 하고? 재밌고 좋기도 했다. 선관스님은 좋긴 한데 너무 한다.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세 번 읽고 드디어 됐다. 그데 또 읽그라도 한다. 힘들었다.!!!


백련 2014-09-16 (화) 07:18
한 달이 조금 지난일,
가평군내에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했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씩씩하고 귀여웠던 아이들!~
시냇가, 개울에서 물장구치고 마음껏 놀 수있는
날씨가 아니어서,
아쉽게도 물풍선놀이로 대신했었습니다.
난타체험과 다른프로그램들은 재미있었다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주지스님의 크신 원력으로
여름불교학교를 했습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어린이 여러분!~~~^^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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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