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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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 힘들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글쓴이 : 강화법왕사템스… 날짜 : 2014-09-16 (화) 14:25 조회 : 1885










나는 백련사 템스를 와서 많은 것을 느꼈다. 우린 강화에서 가평으로 와서 물놀이를 하였다. 백련사와 가까운 계곡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물에 들어갔는데 너무 물이 차가웠다. 그런데 놀다보니 괜찮아졌다. 우린 잠수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놀았다. 놀던도중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근데 친구들이 너무 춥다고 하여서 물 밖에서 나왔다. 친구들과 이렇게 재밌고 좋은 추억을 남겼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산에 갔다. 왕복 3시간이였다. 우린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고 지쳤다. 하지만 용기를 내 다시 올라갔다. 정상에 도착하니 너무 힘들고 다리 아팠지만 기분이 좋았다. 내려 갈 때도 다리가 많이 아팠지만 재밌고 좋은 하루였다. 다음에 여름불교학교에 또 올거다.!!!


9일 아침에 억지로 씻고 법왕사에 가서 버스에 탑승했다. 어떤 절에 가서,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스님을 만날게 될 지 설렘3/1, 걱정3/1, 기대3/1이었다. 가는 중 1년만에 만난 윤지와 옆에 앉아서 수다도 떨고, 휴대폰으로 사진도 찍으며 즐겁게 갔다. 도착하고 나서 절에 들어가서 절을 했다. 계곡도 갔었는데 슬리퍼를 가져가지 않아서 맨발로 자갈돌이 있고 차가운 물이 있는 계곡에 들어갔다. 선영이는 슬리퍼는 있었지만 고맙게도 같이 맨발로 들어가 주었다. 처음에는 시원하였다. 물도 튀기고, 수영도 하며 놀았다. 그러다가 점점 추워졌다. 빠삐코도 먹고 그랬다. 그 날은 만다라 목걸이도 만들었다. 10일 오늘은 4시에 일어났다. 원래 기상시간은 5시지만, 은빈이도 마침 같이 깨서 수다를 아주 조용히 떨었다. 아! 어제 요가도 하였다. 등산을 하였는데 그 동안 체력이 많이 길러져서 그런건지 힘들지 않았다. 간만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니 좋았다. 재미있는 1박 2일이었다.!!!


재미있었다. 힘들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재일 재밌었던것은 계곡에서 논 것이다. 기리고 재일 기분 나빴던 것은 계곡에서 물에 빠진 것이다. 재일 특별했던 것은 잠잘 때의 이불이다. 우리 가족은 바닥에 이불 깔고, 이불 덮고 자는데, 백련사는 이불을 깔고, 반을 접고, 그 사이에서 자는 것이다. 또 만들기도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9일에 와서 10일까지 너무 재미있었다. 처음에 오자마자 삼배를 했다. 삼배를 하고나니 힘들 것 같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할 것 같았다. 그 후 물놀이를 했다. 물이 약간 차가웠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너무 추워서 입술이 파래졌다. 그래서 나와서 절에 일찍 들어왔다. 들어와서 씻은 후에 놀고 책을 보았다. 힘들었지만 같이 읽어 신나고 좋았다. 그 다음 예불을 하고 요가를 하였다. 아팠지만 그래도 개운했다. 요가를 하고 간식을 먹었다. 요가나 예불을 한 뒤라서 그런지 맛있었다. 그 다음 이닦고 잠잘 준비를 하였다. 밤새 목탁소리가 들렸지만 친구들이 있어 좋은 밤을 보냈다. 다음 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졸렸다. 그래도 물을 먹고 정신을 차린 후 예불을 하였다. 그 뒤 많은 것을 하여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고 신났다. 다음에도 또 왔으면 좋겠다.!!!


오늘은 계곡에 갔어요. 강화에서 백련사에 갔어요. 그레서 게곡에 가서 놀았어요. 근대 황 중원이 고둥을 주었대요. 나도 바위를 들어 봤은대 고둥이 있었어요. 그걸 엄마한테 줄려고 그렜은데 좀 있다가 고둥을 있어 버렸어요. 다 놀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너무 추웠어요. 돌아와서 샤워하고 게임을 했어요. 너무 제밌었어요. 그 다음에 스님이랑 예불을 했어요. 근대 스님이 난타를 치자고 하셧은대 요가을 했어요. 요가하고 잠을 잤어요.!!!


일단 감기가 걸려 계곡에서 못놀아 조금 아쉬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산에 올라가는 건 힘들었지만 올라가보니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발목이 아팠고, 그 다음에는 108배하며 염주 만드는 것은 처음에는 힘이들었지만 나중에 요령이 생겨 쉬었다. 저번 불교학교보다는 좋았다.!!!


나는 산으로 가서 등산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염주를 만들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물놀이를 하고, 물놀이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또 좋았다. 불교학교중에서도 가장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밥도 맛있었고, 부모님에 대한 예의, 바른 행동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싶당~^^!!!


작년 ()()사 템스와 많이 차이가 났다. ()()사는 너무 까다롭고 무서웠지만 그와달리 백련사는 재미있고 즐거웠다. 당시 내가 좀 아파서 아이스크림을 못 먹은 점이 좀 아쉬었다. 계곡, 숲, 게임, 염주 만들기 등등을 했다. 난 계곡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 낮았다가 깊어지고, 낮았다 깊어지는 스릴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물싸움도 하고, 오랜만에 겪어보는 경험이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또 염주만들기도 재미있었다. 절 1번하고 구슬1알 끼우고를 반복하니 힘들기는 하였지만, 끼우는 것이 재미있었다. 나중에는 반칙을 조금 썼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백련 2014-09-16 (화) 15:05
계곡물이 줄어서 개울바닥을 대나무 빗자루로 쓸며 청소해서,
물놀이할 수 있게 준비했었는데,
말복이 지나니
기온이 떨어지고
물이 차가워졌지만,
물놀이를 즐겨하는지라 잠시라도 시간을 내었었지요.
강화멀리에서 온 법왕사 어린이법회 법우여러분!~
이번 여름 템스 만나서 반가웠어요.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뛰어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잘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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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