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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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스님. 감사합니다. 6/18 어머니와 다녀간 유수연입니다.
글쓴이 : 유수연 날짜 : 2014-06-23 (월) 20:49 조회 : 1946
 
작년 한 해, 몸도 마음도 많이 아파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위해 많이 고민을 하던 도중
백련사 템플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후기가 좀 늦었습니다만, 지난 주 6/18 - 6/19
어머니와 함께 1박 2일로 백련사에 다녀왔고,
제 생애 첫 템플스테이었는데
어머니와 함께 정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하루는 너무 짧고 하루 더 머물고 싶다고 생각했네요.
 
저에게는 첫 템플스테이였는데,
선관스님께서 해주셨던 좋은 말씀들 가슴에 깊이 새기고 집에왔습니다.
잣나무 숲길을 거닐며 나누었던 이야기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7월에 오빠와도 함께 또 한번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했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연의 에너지와 백련사의 좋은 기운 받으며
몸도 마음도 치유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해본 108배도 무척 좋아서
집에와서도 꾸준히 해봐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스님, 건강하시지요.
스님 생각하니 갑자기 눈물이 나려합니다.
좋은 기운 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더 좋은 사람, 더 큰 사람되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스님, 그리고 백련사에 계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잘 머물다 갑니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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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병수 2014-06-24 (화) 08:18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진정 원하면 이루어 진다고합니다. 마음속에 모든것을 비우고 그마음안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에 아주크게 그려보세요.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루어진다는 생각으로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노력하는 그순간 반은 이루어진거나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유명한 에디슨도 모든 생애를 이와같은 생각으로 살았기 때문에 모든것을 이루어 냈다고합니다. 결국 에디슨도 천재는 아니고 평범한 사람인데 사는 방법이 달랐기 때문에 천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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