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잎새 바람 얌전히 설레더니
마음은 저 산 넘어 희열로 달려가서
넉넉한 얼싸 안음이 방문객을 맞았네 /
백련사 정대불사 친함을 물들이고
한 기슭 높은 정기 어질게 품었으니
영혼이 누리는 공덕 해와 달을 안았네 /
선관스님! 많은 걱정을 가지고 갔다가 너무나 잘 계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부처님께서 울 착하신 스님 잘 챙겨 주셨구나 싶어 너무 감사 했습니다
곱게 생기신 주지스님과 종무소 팀장거사님! 그리고 울 착한 보살님!
모두 너무 좋으신 인연 속에서 든든한 일상을 지켜 오신 것을
실제로 보고나니 백련사부처님의 어지신 득자량에 감탄 하였습니다
스님! 늘 건강 하시고 늘 저희들을 생각 하시어 왕성한 인연들을 지으며 사소서^*^()
자주 들리겠습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