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산사체험이다. 그동안 너무 소원했는가보다,...
잠시 업무를 잊고 지낼 수 있어 좋았다. 힐링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되었다. 잣나무 숲의 청량감이 새삼스레 상쾌함을 느끼며 자주 나오도록 해야겠다. 본 프로그램이 짜임새 있게 이루어져 주변에 추천해야 겠다. 오랫동안 함께 한 법인식구들이지만 이렇게 1박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젊음의 새로움을 느낀다. 더욱 이 행사를 할 수 있게 해 주신 법인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백련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지도법사님과 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여주 신륵사 템스 참석 후 근 2년이 지난 백련사 템스,...
무엇보다 산행이 무척이나 좋았다. 잣나무숲 속 힐링의 쉼터를 경유, 조금 더 편한 포장길이 있었음에도 산 속 비포장 흙길을 걸어, 목적지와 도착지를 왕래하다 보니 누군가가 닦아놓지 않은 길을 새로운 그 누군가가 개척을 해 놓는 과정에서 인생길 또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 보다 자신이 개척 해 놓고 가는 그 길이 좀 더 보람되고 기쁨의 결실을 맺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나 자신을 찾아가는 그 길...
자각과 실천하는 삶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이번 체험을 통해 느꼈다. 사회에 나아가 조금 더 대인관계의 원만함과 나 자신의 비움을 실천해 나아가는 삶을 살아야겠다.!!!
한 번 와보고 싶었던 템스였는데, 회사에서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어서 정말 좋았다. 처음 옷을 갈아 입고, 공양을 하고, 예불을 드리면서 마음이 편안하고 잠시나마 바깥생활에서의 복잡한 일들을 잊을 수 있어서 좋았고, 스님의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주신 사찰 예절 배우기, 명상도 마음과 몸을 정화시켜 주는 느낌을 받았다. 무릎이 아파서 ‘108배’를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염려가 있었지마는 ‘부처님’ 말씀과 함께 천천히 진행된 108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다음에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필요가 있을 때는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낯선 곳에서 낯선 일들을 것만으로도 참 부담스러운 참여였다. 버스에 내려 바라 본 백련사의 풍광은 이런 나의 부담스러움을 희석시킬만큼 아름다웠다. 오래된 절은 아니지만 깨끗함과 정갈함이 우선 마음에 들었다. 절에 대한 것도 배우고, 불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대웅전에서의 예불은 나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 주었다. 또한 참선과 명상을 통해 고요한 가운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른 시간의 하루의 시작은 나를 무겁게 하였지만 축령산은 나의 무거움을 나누어 주었다. 1박 2일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생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템스를 진행해 주신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템스에 왔습니다. 일단 시설이 너무 깨끗하고 음식이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불교재단에 다니면서도 그 동안 불교에 대한 무지가 부러웠습니다. 108배 할때 ‘무엇을 소망할까’ 하고 미리 생각해 놓았는데 막상 든 생각은 부모, 남편, 자식과의 인연에 감사하며,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더욱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제대로 된 3배를 할 수 있을 jt이고 불교에 대해 더 친근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