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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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8일 참석 후 다시 8월에 참석합니다.
글쓴이 : 김이숙 날짜 : 2014-07-07 (월) 00:39 조회 : 1931
슬픔이 목까지 차 올라서 무엇을 어찌 해야 할지 몰라서
무작정 한밤중에 찾아서 예약하고
이름 아침에 무작정 떠났던 백련사...
가끔 힘들때 찾았던 절들...
묵묵히 혼자서 눈 쓰시던 선관 스님..
혼자 찾았던 제 맘을 쓰다듬어 주셨던 스님...
하루 조용히 쉬고 와서
고요히 안정 찾아서 생활했습니다.
이후로 5월 1일 이른 아침에 또 찾았건만
갑자기 직장에서 연락이 와서
스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내려왔습니다.
스님~~~
이번에는 두 아들과 함께 가려 합니다.
8월에 뵐께요.

백련사 2014-07-08 (화) 07:17
그 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가끔씩 소식 주시곤 했었는데~~~
이렇게 두 아드님과 함께 오시는 군요!!!
반갑습니다. 김 이숙님... ....
8월 어느 좋은 날, 기쁘게 ^.^~~~, 반갑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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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