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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으로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글쓴이 : 양*호 날짜 : 2014-07-11 (금) 10:26 조회 : 2093

오랜만에 절문을 들어서며 설레임도 기대도 많았다. 몇 년 만에 주지스님 (승원스님)을 뵙고 나니 오래전 봉은사에서의 기억이 새롭다. 108배는 해본 지 기억도 없는데 낙오될 수 없다고 이를 악물고 했다. 템플스테이가 아니라면 이런 체험을 언제 해보겠나?

다정다감한 선관 스님의 지도 아래 산행은 머리를 맑게 해주며 새로운 다짐도 해본다. 꼭 다시 체험하기로. 우리 대원회 멤버들이 모두 만족해 한다. 꼭 다시 오기를 원한다.

선관 스님의 절하는 법도 새로 배웠고, 주지 스님의 법문 또한 오랜만에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씀. 좋은 추억으로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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