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템스에 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힐링이다~~~.
바쁜 일상과 자아성찰을 하지 못해 끊어진 인연들... ....
그러나 백련사에서 만난 새로운 사람들과 잠깐의 꿀맛 같은 휴식이 삶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다시 일터를 향해서 기쁜마음으로 떠납니다. ‘별빛 달빛 명상’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아!, 여기가 내가 찾던 곳이다.” 라는 강한 끌림을 받았습니다. 비록 구름에 가리워 별빛과 달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눈을 감고 느낄 수 있었던 새소리와, 풀내음은 좋은 느낌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참회의 108배를 통해서는 역시 알게 모르게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것들이 생각났고, 깊은 반성과 참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백련사 템스의 백미는 잣나무 숲 산행이었습니다. 맑은 공기가 나를 정화시키는 느낌을 받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힐링여행을 회향하려 합니다, 1박 2일간 불편함없이 지내도록 보살펴주신 원광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가을에 잣나무가 열매를 맺을 때쯤, 한번 더 뵙기를 바랍니다, 성불하십시요!!!
혼자라는 것에 익숙하지 못해 늘 생각만 하던 템스에 드디어 혼자 왔다, 생각만하고 행하지 않았던 시간이 후회될만큼 좋은 경험을 했다.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되며 했던 108배~
스님 눈치보랴, 밥먹으랴 정신없던 발우공양. 4시에 했던 새벽예불~. 그 후 참선은 새벽과 아침을 온몸으로 깨닫게 했다. 잣숲길에서 온몸으로 받은 피톤치드의 좋은 기운들... 처음이란 건 어색하고 힘들지만 잊지못할 추억도 안겨줬다,
또 와야지!~
주변에 소문내야지!~
좋은 건 모두 함께 하면 더 좋으니까.
나처럼 용기내지 못했던 소중한 내 친구들에게 적극 권해야지.
첫 경험을 이렇게 좋은 백련사에서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처음 템스 지원했을 때는 편한‘절’을 체험할 것을 기대하였다. 공기좋은 곳에서 1박 2일 쉬다 올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반신반의로 ‘체험형’으로 선택하게 되었고, 그 선택은 후회가 없었다, 처음으로 참가해 본 불교예배, 108배, 참선, 발우공양등 생전 처음 해 보는 경험이 신선하고 또 마음을 경건하게 했다, 참나를 찾는 시간으로는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지만 그래도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몇가지 교훈을 얻기에는 충분했다. 잘자는 것, 잘 일어나는 것, 잘먹는 것, 이것을 너무 잘 못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가장 기본에 충실하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템스 시작부터 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활기차게 좋은 경험할 수 있게 힘써주신 원광팀장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경험! 생소했던 불교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조금은 걱정이 되었었지만 법사님께서 자상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잘 생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법사님~,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예불 시간에 정말 듣기 좋았습니다. 108배도 미디어를 활용하여 참회하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기 때문에 집중할 수 없었지만,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참선하는 시간도 참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물함과 샤워실, 화장실등 시설이 너무 깨끗하고 잘 되어 있어서 편리함과 위생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특히, 잣나무숲 걷기는 오전 시간을 상쾌하고 기분좋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1박2일이 너무 짧다고 느낄만큼 알차고 보람된 하루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지스님 가르침을 잊지않고 조금 더 발전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많은 것을 얻으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가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백련사를 찾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길 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