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템스 체험을 가자고 해서 우연히 오게 됐는데 막상 와서 다른 종교문화에 참여해보니, 새벽예불 4시부터 아침공양, 점심공양, 저녁공양, 저녁예불등 일상생활의 시간 차이가 있었지만, 나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주지스님의 명언 말씀과 템스 스님의 말씀을 들었으며, 맛있는 뽕잎차도 맛보았습니다. 108배를 못할 줄 알았는데 무사히 마치고 돌아갈 수 있어서 넘 즐겁고, 산책길도 너무 좋아 가족들과 좋은 공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이런 문화 체험을 하고 싶어 다음에는 가족들과 오고 싶습니다.!!!
지인의 배려로 온 백련사 템스!
부모님 대신 작은 엄마와 동생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고, 좋은 말씀을 듣고, 힐링을 하고 떠납니다. 청정 자연의 깨끗하고 높푸른 하늘 끝자락에 자리잡은 백련사, 쳐다만 봐도 가슴이 펑 뚫렸었고, 고요하고 맑은 바람소리는 2014년도에도 내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만 같았습니다. 축령산의 잣 휴양림은 몸과 정신을 더 더욱 맑게 해주었고, 새벽불공 108배에서는 여지껏 살아온 나를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삶은 열심히 남을 배려하며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으로 써 본 나에게 쓰는 편지...
자신에게 감사하며, 장점을 더 발전시키고 마음의 행복지수를 1,000이 넘을 수 있게 살고자 했습니다. 다시금 백련사 모든 스님과 보살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