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참여한 템스는 인상적이었다. 불교에 대해 문외한으로 예불과 법회등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108배를 하면서 새롭게 참회하고 감사드리고 발원할 것이 많음을 깨닫게 되었다. 잣 숲에서 와선과 나무명상등 난생 처음하는 경험들이 신기했다. 물소리를 오래 듣고 있으면 막힌 가슴이 뻥 뚫린다고 하셨는데 기회가 닿는다면 해 보고 싶다. 바라밀 법회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가족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되 ‘부처님 뜻대로’라는 서원을 하며 연등을 신청했다.
청정해진 몸과 마음으로 기쁘고 충만한 느낌으로 돌아가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스님과 함께 한 템스 최고예요!
첫 날엔 부담없이 백련사의 운치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저녁 예불 후 명상시간, 다도시간, 우리의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시고, 상담해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와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유를 갖고 한층 가벼워졌어요. 백련사 최고~! 담에 또 올께요!!!
저는 3월 마지막 주 제자 현아입니다. 이번 템스 친구랑 같이 참여했는데 불교에 대해서 그 전보다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습니다. 항시 절에 올 때 궁금했던 질문등 여러 방면의 이야기를 스님께서 상세히 말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