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이제 막 집에 도착했습니다.
스님과 2박 3일 시간동안 영원히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일어버렸던 웃음을 되칮앚고, 뭔가 새롭게 시작해야겠다는 용기가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잦나무 숲을 걸으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약간의 일손을 통해서 잠시나마 번잡한 생각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스님덕분에 또한 다른 좋으신 보살님을 만나뵈면서 웃음과 이야기 꽃을 피울수 있었습니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시간이 허락이 된다면 꼭 다시 가고싶습니다. 그리고
템플에서 만나던 보살님들도 꼭 다시 만나뵙고 싶습니다. 안산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다시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저에게 많은 공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10-2216-6402 제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