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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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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계단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9-05-05 (일) 18:32 조회 : 1451

계단


이번 템플스테이가 2번째인데 항상 좋은 추억만 가져가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걸어다니는 길이 힘들긴했지만 그만큼 보람찼다.

명상과 차담시간을 가지며 과거의 나와, 했던 말들과 행동들을 뒤돌아보며 반성

하게 되었다. 미래의 내가 해야 될 행동과 말들이 생각나 마음이 편하고 평온

해져서 좋았다.

어린시절 절을 다녔다가 커가며 다니지 않았는데 앞으로라도 다니고 싶어졌다.

절 만의 분위기와 공기가 정말 정말 산뜻하고 행복했다.

또 다시와서 선효스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 올때 마다

다치거나 아파서 속상하다.


P.S 선효스님!

항상 웃는 미소로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서 같이 시간보내며 추억을 쌓아요!

올 때 마다 좋은 기만 받아가게 해주셔서 사랑합니다. 스님.

2019. 5. 4 망우쉼터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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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 이었다.


5월3일날와서 108배를 하였는데 108배를 3번째 하는데

음악에서 나오는 말이 다들어보면 힘들어도 이거는 해야될거 같다라

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못하고 끝까지 하였는데, 25분간 진행 하였

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끝나서 내가 해냈다는게 뿌듯하

였다. 내가 단체로 1년에 1번씩 총3번을 왔는데, 생각을 해

보면 절에오면 차분해지고 선효스님이랑 대화를 할때 차담시간

에 마음이 편안해져서 너무좋다가 평소에 야채에 손도 안되

었던 나도 여기서 만은 야채를 편식안하고 잘못먹지만 먹어

보았다. 잘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아침에 아침공양 하고 돌아

오는데 너무 좋았고 8시부터는 산에서 산행을 하고 명상을

하였는데 산에 내려 오는동안 선효스님이랑 대화를 하는데 너무

좋았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내가 산을 30분동안 못다닐줄알

았는데 참고 하다보니 다하고 나니 너무 뿌듯하였다. 종교

가없던 나에게는 템플스테이라는 경우가 생겨서 좋았다.

너무 즐거웠고 난 1박2일이 너무 짧았던거 같다.

염주랑 소원 팔찌 이뿌게 차고 다니겠습니다. 선효스님 수

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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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

처음에는 휴대폰도 잘 안되고 그럴거 같아서 조금 오기가

싫었는데 막상 와서보니까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것도 하고 소원지도 적고 소원 팔찌도 받고

좋았던것 같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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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시간


선효스님이 좋은 말씀 많이 많이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고나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울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오고싶은

좋은 추억 경험이었습니다. 많은 경험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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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남을것 같고 다음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 재밌었다.


5월3일 오후 3:07분쯤에 절에 도착하고 108배를 하였다.

108배를 하면서 많은 생각이 떠오르고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108배가 끝나 저녁을 먹고 스님과 공차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었다.

공차 마시는 시간이 끝나고 각자 방으로 돌아가 하루동안의 소감을 얘기하며

간식을 먹고 11:00에 취침이였다. 11:00에 자고 아침 6:00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고 등산을 하였다. 산에 올라가면서 마음을 깨끗이 비워진 것 같고

내려와서 소리명상을 하고 내려와 숙소에 가서 쉬다가 스님과 소원팔찌, 염주

를 만들어보았다.

내가 지금까지는 힘들었지만 못 한 것들이 많고 나중에 또 기회가 온다면

또 다시 새롭게 다시 많은 것을 하고 싶다.

친구들, 언니, 동생이랑 쌤과 함께 와서 더 재밌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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