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와서 하루를 체험해보니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서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자아성찰의 시간, 108배, 발우공양도 해보면서 모두 다 즐겁고 평화로운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같고 있던 번뇌를 다 잊진 못했지만 나 자신을 조절하는 법,
마음을 바라보는 법을 스님께서 일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절밥이 참 맛있습니다.
밥 지으시는 분의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스님도 친절하시고 더불어 팀장님도 잘 일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불어 가족의 소중함, 고마움을 일깨워 주셔서 참선을 하며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