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련사 is Love... 선효스님 is Love ♡
동기들이 템플스테이가서 스트레스 훌훌털고 힐링하고 오자!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오게 되었는데, 스트레서,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건 기본이고, 정말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어서 뜻깊었다. 평소에 지각을 많이 하는 타입인데 여기서도
나아지진 않았지만 보다 경건한 마음으로..? 시간을 잘 다스릴 수 있길 바라며... 이 버릇을
마지막으로 참회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내가 처한 가장 큰 문제는
주변인이 힘들게한다던지 일, 가족 문제가아닌 스스로가 '시간'에 지배당하고
있는 느낌이 많이 든다는 것이다. 성실한 마음으로 시간을 잘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변인들의 신뢰를 많이 쌓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왜 여기와서 이런 맘이 강해졌는진 모르겠지만 진짜 뭔가 있는 것 같다.
선효스님의 따뜻하신 말씀과 웃음으로 마음이 편해져서 좋았다.
동기들아 이런 좋은 경험 할 수 있게 해줘서 사항해~♡
평소에 생활하면서 스님과 만날일이 없었는데
템플스테이에와서 스님을 뵙고 인사도 드리고
말씀을 듣는 등 신기하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하여 뜻 깊은 날을 보내었습니다.
종교가 불교가 아니라서 예불등의 불교문화를
체험해 보는것도 처음이라서 더욱 신기하였던거
같아요~
단순히 종교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문화체험을
하며 힐링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초미세먼지도 좋고 풍경도 좋아 쉼이란
이런것이구나가 느껴졌네요.
담당스님인 선효스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템플스테이가 더욱 번성하길 바랄게요~^^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108배이다.
스님의 음성을 들으며 삶에 대한 감사와 반성을
동시에 하며 그동안의 나의 삶에
대해 다시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다. 부끄러운 마음과 사소한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던거 같다.
비록 1박2일 체험이였지만 앞으로의 인생에
전환점이 될것같은 생각이 든다.
스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평화로움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와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요하고 경건한 사찰의 분위기 또한
평소 느끼지 못한 정취로 인해서 더욱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숙식에 있어서도 걱정을 조금 했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향후 기회가 된다면 좀 더 긴 여정으로 사찰에
머물면서 평화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처음 만나 사람들과 1박2일을 하고 스님과
절에서 할수있는 체험들을 다 해본 느낌이 나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절은 되게 편하고 마음의 평화
가 오면서 내가 더 많이 오게 만드는 것 같다.
비로서 나는 무교지만 불교의 생각, 행동, 느낌,
등을 체험하고 몸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고민할것 없이
다시 할 것이다.
다양한 체험과 좋은 경치가 함께하는 절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
점 익숙해져가며 새로운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할머니의 정교가 불교여서 자연
스럽게 태어나자부터 스님이 지어주신 이름을 쓰며 불교와 늘 함께했다. 하지만
커가면서 절에 가는 빈도가 줄어들게 되었다. 그때 이 템플스테이
에와 스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