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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4 버킷리스트 달성, 그 이상의 의미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9-03-24 (일) 15:18 조회 : 1055
버킷리스트 달성, 그 이상의 의미

선효스님을 만나 감사했습니다. 인자하시고 한명 한명 마음을 다해
신경써주셨습니다. 활동에 담긴 이야기, 다녀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그것이 템플스테이의 정취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한것 같습니다.
108배를 하며 지나온 내 모습을 반성하고 앞으로 내가 지켜야할 마음가짐을 108가지나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평소 이처럼 구체적으로는 삶의 자세를 생각하지 않고 살았
는데 정말 좋은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예불을 드리는 경험도 잊지못할것입니
다. 스님들이 외시는 말 노랫소리는 마음을 차분하고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좌측에 신장님들
벽화를 보며 내가 평소 보호받고 있음을 생가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원하트글에 진심을 담아 소원을 적고, 탑돌이를 하며 기를 모았던 것도 잊지못할 것입니다.^^
행복했던일을 발표한 것은 행복했던일을 떠올리는 사고의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 4:30분 예불에 참가한 것이 개인적으로는 이번 템플스테이의
마무리를 잘한것 같아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백련사를 다녀가시는 모든 분들께서 소망이 이루어지고 건강하시길 발원합니다.
저 또한 우연한 계기로 140개 절 중에 백련사와 인연이 닿은 것을
감사히 여기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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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졸졸졸 물소리
짹짹짹 새소리
딸랑딸랑 방울소리
정겨운 소리들이 귀가에서 맴돈다
스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그 중
내자신을 먼저 <돌아보아라> 많이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20년만에 몸도 마음도 치유되어서
오랜만에 아무런 걱정도 고민도 없이
자연의 따스함과 상쾌함을 맘껏
누리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많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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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잠시 벗어던진 좋은 안식처 이다.

2019년 3월 23일 지인들과 템플스테이라는 것을 처음 접해 보았다.
처음 경험하는 거라서 기대감반 설레임반 부푼? 마음을 안고 참석하였다.
막상오니 모르는 분들과의 만남, 낯선 환경이 처음 어색하기는 하였으나
언제 그랬냐는 듯 짧은 시간에 적응을 한 것 같다.
그리고 이제 곧 마무리가 되어질 시간이다.
일상에서 볼수 없었던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느끼고 힐링을 하고
가려한다. 눈이오는 날씨속의 천국에 온것처럼... 천국의 푸른 나무들
더불어 맑은 공기, 따뜻하고 선한 선효스님의 얼굴, 온자한 얼굴로
한마디 한마디 명언과 좋은 마음가짐 등 많은 것을 느끼는
하루였었던것 같다.
일주일에 서너번씩 술과 육류를 즐기던 나의 하루동안 채식으로
음식을 먹었더니 너무 적응은 안되었지만 하루만이라도 건강식을
먹은것 같아 몇년은 더 건강해진 기분이다. 술을 조금 더
먹어도 될 것 같다.ㅎㅎㅎ...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해서 일상의 찌든 피로를 종종
풀고 가고싶다. 좋은 경험을 주신 백련사 선효스님외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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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깨끗히 정화된 1박2일! ♡♡♡

회사생활을 1년 넘게 해오면서 그동안 나도 모르게
원망과 불평을 끊임없이 해왔던것 같다.
이런 마음들이 오히려 나를 더 힘들게 하고
행복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했던것 같다.

108배를 하면서,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여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스님과의 대화시간에 서로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나누었는데,
우리모두 서로다른 경험을 하고 살지만, 행복의 기억은 비스하다는걸
알수 있었다. 주변의 사람들,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
업무에 있어서 인정받았을때,,

이런 활동들을 통해 좀 더 나에게 집중하고 내 스스로 사랑해주고
덕을 쌓아서 남에게 배풀때, 행복이 찾아오는 것임을 깨달았다.
선효스님~ 가르침 감사합니다._♡ 스님을 바라보기만해도
마음이 맑아지는 것 같아요 ♡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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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

회사일에 지쳐 마음의 휴식이 필요해서 오게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는것 같습니다. 적절히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소원지쓰고 탑돌이하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선효스님의 차분한
목소리로 진실되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말씀해주시니, 정말
온 힘 다해 간절히 소원을 빌게 되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 공기도 좋고, 공간 공간마다 아름다운 경치도 있고
선효스님과 함께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도 많아서 정말 만족스러운
템플스테이였습니다. 첫 템플스테이인데 다음에 또 오더라도
백련사로 오고싶어요! 백련사의 봄, 여름, 가을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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