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은 대단하시다.
처음에 템플스테이를 간다고 해서 힘들고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와서 지내보니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재미있게 놀다가게 되어서
좋았다. 비록 오자마자 한 108배가 힘들었고, 음식이 야채밖에 나오
지 않아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재미있는 일이 더 많았던 것 같다.
탑돌이를 할때 눈이와서 더 좋았던것 같다. 스님들이 하시는 일도 생각보다
많았고 어렵겠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108배와 탑돌이이다.
탑돌이라는 것은 처음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소원을 비는 것이 신기했다.
만약에 다음기회에 템플스테이에 참여할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참여해 보고싶다. 다른반친구들과 친해지고 흔치않은 경험을 해볼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나는 경기도 가평군에 백련사에 절에가서 1박2일동안 재미 있었다.
나는 백련사에 가서 그때 지난번 토요일에 템플스테이 가서
백련사에 1박2일동안 재미있었다. 나는 백련사에 가서
나는 108배도 조금 힘들었다. 오늘 일요일에 오늘 백련사에가
서 한지수첩만들기도 조금 어려웠다. 나는 템플스테이 가서
백련사에 한글예불문, 한문, 한글예불문 지극한 마음으로 한글
반야심경도 잘했다. 나는 토요일에 발원 소원도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어서 잘했다. 나는 토요일에 절에서도 부처님
한테 소원도 빌고 하고 싶었다. 나는 토요일에 절에서도 템플스테이
에 백련사에 친구들이랑, 선배형도 같이 잠을 자니깐 좋았
다. 나는 동대부고, 1,2,3학년까지 파라미타도 계속 다니고
싶다. 나는 동대부고에도 자습시간에 현욱스님이 주는거
사경책도 많이 써서 부처님한테 사경도 많이 써서
소원도 빌고 법당에 절3배하고 부처님한테 향도 올리고 싶다.
나는 동대부고에 학교숙제도 열심히해서 상도 받고 싶다.
나는 학교에 미술도 그림도 잘 그려서 미술상도 받고 싶다.
나는 동대부고도 고등학교생활 열심히 하고 졸업식도 하고 동국대학교
파라미타도 다니고 싶다.
평생 기억속에 남을 날
비가 왔다. 아침에 일어날때는 너무 귀찮았지만 학교로 갔다. 버스를 타고
두시간 가량이 걸려 백련사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너무 꿀잠을 자서
버스에서 내린 후 기지개를 펴며 숨을 들이마셨다. 깨끗한 공기가 가슴속을
파고들었다. 숙소에 온후 자유시간을 가진후 108배를 했다. 처음에는
'헉? 108배를?'이란 생각이 들어 막막했다. 노래가 흘러나오고 시작했다.
절을 하면 할수록 아무생각도 안들었다. 땀이나고 다리가 후들거렸다.
'언제끝나지?'라고 생각도 들고 그만하고 싶어졌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으니
끝낼수 있었다. 하고나니 속이 후련하고 나 스스로 대견스러웠다.
밤에 탑돌이를 하였다. 종이에 소원을 쓰고 거는거였는데 처음에는
고민을 했지만 한글자 한글자 써나갈수록 쉽게 쓰였다.
밤에 친구들과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새벽에 예불을 드리고 아침을 먹고 염주와 책을
만들었다.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또 오고싶었다.
스님 예뻐요.
경험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처음으로 108배를 해보고 절하는 자세도 배워봤는데
익숙하지도 않고 낯설어서 제대로 잘 하지 못했지만 집에서 하루종일 있는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효스님께서 재밌고 친절하게 불교에 관한
얘기도 해주시고 불교 관련 단어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봉사시간을 얻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염주도
만들고 책도 만들고 친구와 함께 여러가지 배우고 하니 정말 얻어
가는 것도 많고 자신의 잘못을 많이 알게되고 뉘우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저 봉사시간만 채우기 위해 했던 템플스테이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어서 다음에도 템플스테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학년이 되서도 템플스테이를 통해 좋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추억 거리가 생긴 1박2일과 깨달음
버스를 타고 백련사를 왔을때 또 다른 스님을 뵙기에
마음이 설렜다. 백련사를 들어가서 숙소에 들어가서
조금 자유시간을 가지고 108배를 하였다 처음엔
발가락이 아파서 걱정이 됬었지만 전혀 무리가 가지
않았었다. 그리고 공양을 하였는데 평소에 고기를 먹으면
서 살다가 각종 야채에 대한 음식들로만 먹으니
건강해지는 느낌이 났고 간이 잘 맞았다. 여태 갔던
템플스테이 중 최고였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때 따뜻
해서 잠이 정말 잘 왔고 친구들과 같이 자는 것이기에
더욱 좋았다. 아침 5시에 일어나 예불을 하는 것은
은근히 힘들었지만 이것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았다.
그리고 밤에 나갈때 춥지만 공기가 좋기에 숨을 제대로
쉴 수 있었다. 다음에 또 백련사에 올 수 있는 기회
가 오면 나는 무조건 갈 것이다. 지금 벌써 백련사
에서 서울로 가는 것이 아쉽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다음에 또 오도록 해야겠다. 백련사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