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프로그램
첫날에는 토요일 10시라서 너무 힘들었다. 와서 좀 쉬다가
108배를 처음으로 해봤다. 포기하기 싫어서 끝까지
하였는데 너무 다리가 아프고 더웠다. 하지만 재미는 있었다.
밥은 맛있었는데 고기반찬은 안나와서 아쉬웠다. 많은 것을
배운것 같다. 탑을 돌때는 왼쪽으로부터 시계방향
으로 돌고 절은 너무춥다. 밤에 잠을 잘때 너무
추워서 잠을 못잤다. 일어나서 책이랑 염주를 만들
었다. 신기해서 재미있었다. 선효스님은 목소리랑 인상이
너무 좋아서 편안하고 잠올것 같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선효스님 최고입니다. 짱.
마음의 평화
1박2일동안 좋은점도 있었고 힘들었던 일도 있었지만
평생 남을것 같은 기억이다. 여기 지도해주신
선효스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던것
같다. 좋은점은 친구들과 같이 온거랑 힘들었던 점은
날씨가 추워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다.
하지만 이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다. 인상깊은 점은 새벽에
친구들과 라면을 몰래 먹은 것이다. 그순간
짜릿한 기억들을 생각해보면
너무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거같다. 여기
와서 많은 추억들을 얻고가니 돈보다 더 값진
기억들로 남을것이다.!!
놀람
내가 생각했던 일도 있었고 내가 생가했던게 아닌 것도
있어서 매우 놀랐다. 템플스테이를 와선 나는 절대로 못할줄 알던
108배 경험도 하여서 재밌었다. 그리고 공양시간에도 맛이
없고 오직 밍밍한 채소들만 나올줄 알았는데 의외로 밥이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예불도 하고 3hart
(하트입니다. 단어는 잘 몰르겠습니다)로 소원편지도 쓰며 아주
편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 아침예불을 하며
잠을 깨우고 아주 오랜만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습
니다. 다시 행사를 한다면 참가하여 선효스님을 만나
고 싶습니다.
힐링여행
처음부터 끝까지 알차고 재밌었다.
108배 할때는 힘들고 땀나서 힘들었지만 다하고 나서는 뿌듯하고
개운했다. 탑돌이할때는 조금 추웠지만 재밌었다.
소원지적을때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소원지를 적었다.
밥먹을때 처음엔 적응되지 않았지만 먹다보니 배가고파서
다 먹었다 다음날에 나온 햄은 더 맛있었다.
이렇게 큰 방에서 자본건 처음이었다. 재밌었다. 주변 경치도
너무예뻤고 좋았다. 대웅전에가서 저녁예불할땐 웅장하고
멋진 대웅전에 기가 눌렸다. 수첩만들기와 염주만들기
표지를 잘못난들어서 실수했지만 다 만들고나니 예뻤다.
좋은 경험
템플스테이의 존재를 몰랐다가 부모님의 권유로 알게됐는데 처음엔 실었으나
막상와보니 절 공기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경치도 좋아서 처음엔 주변
환경을 보고 만족감을 느꼈다. 곧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재밌게 놀다보니 두번째로 만족
감을 느꼈다. 108배를 해보니 다리가 녹아내릴 뻔 했다. 하지만 살이 빠지
는 느낌이 들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같이 오신 선생님들, 법사님과 스님도 좋은 분이시고
여기 계신 선효스님도 굉장히 좋은 분이시다. 탑돌이, 소원적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힐링도 돼고,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원래 교회를 다녀서 절에 오기 꺼려했으나,
이젠 절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져서 다음에 절을 다시 간다면, 전혀
꺼리낌 없이 절을 들릴 거 같다. 내년에도 템플스테이를 온다면 신청할
것 같다. 재미있게 즐기고 봉사시간까지 받으니 얼마나 좋은가!
급식보다 맛있는 절밥
생각한것보다 절이 작은듯 하면서도 커서 참 미묘한 기분이
들었다. 부처님전에서 저녁예불을 드릴때 우리말 예불문이
아니라 한자예불문을 해서 잠시 당황한것을 제외하면
예불고 경건한 마음으로 할 수 있었던것 같고, 천장에 12분의
부처님이 모셔져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알았고, 흥미로웠다.
스님과의 대화시간에서는 자신을 소개를 꼭 해야해서 그 부분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나 숙소, 우리를 지도해주시는
스님과 우리 학생들의 3박자가 고루 잘 이루어져
즐거운 템플스테이가 되었던것 같다. 탑돌이도 이번에 처음
해 보았는데 묵언인 상태로 탑돌이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다시 이곳으로 템플스테이를 올 기회가 생긴다면
아마 다시 신청할것 같다.
야식
1박2일의 짧은 시간이라 아쉬움도 남지만 평소 도시에선 할수 없었던 경험
과 풍경을 접한것 같다. 가평에는 주로 물놀이를 하러 많이들 가실텐데 물놀
이 말고 템플스테이도 하시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템플스테이는
다양한 활동을 참여할수 있고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은 곳에서 기분 좋게 휴
식을 취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침에 일찍 새벽같이 일어난다는 힘듦이 있겠으
나 그만큼 돌아오는 추억과 경험이 무수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108배를 하게 되었다. 108배를 들었을 때는 겁이나고
하고 싶지 않았으나 하고 나니까 개운하고 뿌듯한 경험이 된것 같다.
그리고 탑돌이와 예불 등을 하면서 나의 꿈과 미래에 대해 소원을 빌게 되니
나의 미래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았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면서 활동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