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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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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힐링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9-04-07 (일) 22:51 조회 : 1232

힐링


직장을 그만두고 무의미하게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나에 대해 좀더 집중하여

생각해볼수 있었던 시간이었던것 같았습니다.

이번템플스테이에서 108배, 저녁예불, 한지수첩만들기등 모든게 처음이었지

만 이모든 체험 또한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대학시절부터 함께해온 동기, 선배들과 함께 참여했는데 속깊은

이야기를 이기회에 할수 있었던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백련사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선효스님께서 1박2일 짧은시간이지만 좋은말씀 많이 해주시고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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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살찌는 행복으로 가는 가장 쉬운방법!


하루하루 업무에 지치고 모든것을 내려놓고 싶을때 우연히 찾게 된

템플스테이 108배와 명상을 통해서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선효스님과 함께하는 1박2일은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템플스테이에서 가졌던 평온한 마음을 기억하고

평온한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후에도 템플스테이에 참석해서 좋은 추억을 많이 쌓겠습니다.

운동으로 근육을 키울수 있어 명상등을 통해 마음이 살찌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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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안정감을 다시 느낀 좋은 체험.


설레였고, 좋았고, 행복했고, 평안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기회가 있겠지요 다시 한번 체험하거나 방문할 일이요!

직장일하며 받은 스트레스나 고단함들이 많이 씻겨 내려갔어요.

감사합니다.~


한지수첩, 염주만들기 체험, 너무 소중했구요.

탑돌이도 빼먹을 수 없고...

공양밥도 빼먹을 수 없고...

풍경도 잊을 수 없고...

백련사도 잊을 수 없고...


다 잊어도...


선효스님은 기억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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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의 불안감도 평온함으로~


버킷리스트에 있었지만 혼자 참여할 용기가 없어서

늘 미루기만 했는데, 여러명과 함께 올 수 있어서

더욱 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과 108배에 대한 도전이 참여 목적이었는데

템플스테이의 각각의 프로그램 속에서 잠시 잊고 있었던

내 모습을 찾아내기도 하고, 온맘으로 기원을 하기도 하면서

점점 마음의 평온을 찾아갔습니다.

늘 웃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불안감이 있었나봅니다.

내면을 좀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시간.

온맘으로 이 인연과 소중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이 마음 잊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겠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힘든 지인들에게도 강추할께요~

선효스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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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통한 명상


설레임과 호기심으로 신청한 템플스테이,

진행해주신 스님의 세심한 배려로 많은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맛난 절밥, 편안한 잠자리,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풍광 정말 최고 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들을 데리고 다시 오고 싶습니다.

108배를 허리와 무릎때문에 다하진 못했지만,

제 자신을 낮추고 절을 하는 동안 겸손을 배우고,

오만으로 어그러진 인간관계의 원인을 파악하게 되었

습니다. '화'가 났을 때 해결점을 나누었을 때는 나의

헤어짐의 방법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자존심이 세어서 벌어진 이별, 그 이별 또한 일방적이었는데

화를 쌓아두지 않고 적절히 풀었다면 좋았을 걸...

이젠 좀 더 현명하게 만나고 헤어짐을 할 수 있도록

화를 잘 조절해 보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된 경험이었습니다.

백련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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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위한 시간이 앞으로 삶에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한가지의 경험을 하고픈 호기심이 많은 것을 정리 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얻는 시간이 었습니다.

스스로 많은 부분 성숙해지고 있다는 생각들이 조금은 성급한

생각이란 가르침을 얻었으며 남을 돕거나 이해하는 생각들이

아직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대하고 있단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살아온 시간보다 중요한 앞으로의 삶에

시간에 가르침을 얻은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과 함께 여기서 알게 된 가르침을 실천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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