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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힐링여행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9-04-15 (월) 11:18 조회 : 1365

힐링여행


일단 산속이라 여러가지로 불편할줄 알았는데

불편함이 별로 없었던것 같네요.

오히려 잠을 잘때, 칠흙같은 어둠이 처음엔 낯설었

지만 숙면을 취할수 있었습니다.

밥도 너무 맛있고 신기한게 별거이닌듯 하면서

음식 특히 김치가 맛있었어요(숨은 맛집?ㅎㅎ^^;;)

스님의(선효스님)의 좋은말씀도 가슴에 와닿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던것 같습니다.

기도도 많이 하고 돌탑돌기, 예불, 소원종이등

좋은 경험 많이 하고 갑니다.

프로그램이 알차고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엔 남편하고 또 오고싶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꼭 제 소원이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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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처음에는 교외에서 조용하게 하루를 보내며 지쳤던

몸과 마음을 쉬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절에

도착하여 보니 역시나 산과 나눔에 둘러쌓여 고즈넉한

느낌이었고 새소리가 들려 편안하게 쉬다가 돌아갈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스님의 말씀

을 듣고 108배를 하고 대화를 나누며 단순히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것 뿐 아니라 마음 저 깊은곳과 정신을

치유하고 고민되었던 것에 대한 조금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1박2일의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 아쉽고 기회가

된다면 좀더 길게 느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또한

종교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해

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백련사와 스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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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불교를 처음 체험해보았습니다. 프로그램 순서표를 보지 않았었는데

오자마자 108배를 해서 놀랐었고 걱정되었었습니다. 하지만 108배

를 하면서 점점 생각을 내려놓게 되고, 호흡법을 배우면서 머리가 맑아

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스님과의 대화시간에 스님이 해주신 말씀들이

모두 너무 좋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말씀을 너무 만히

해주셔서 유익했습니다. 불교가 속세와 떨어져 있다고 해서 더

잘 모를거라 생각했었는데 역시 깨달음을 얻으신 분은 다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밤 탑돌이를 하면서 본 하늘과 풍경들과 등의

아름다운 모습도 좋았고, 고즈넉하고 고요함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움

운이 좋게도 다음날 비가 와서 촉촉한 절의 모습도 볼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오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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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힐링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생각만하다가 급하게 오게된 템플스테이

회사의 문제로 머리속이 많이 복잡해서 생각을 좀 정리하고

싶어서 오게되었다.

우선 느낀점은 한번 와보길 잘한것같다. 간단한 불교의 문화도

접할수 있었고, 맘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108배, 스님과의 대화 등을 통해서 나에 대한

소중함을 한번 더 느끼며, 머리속의 복잡한 부분이 조금이나마

정리가 된 느낌이다. 선효스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았으며, 나만 힘든게 아니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니 힐링도 되고 아주좋은 느낌이었다.

다음엔 백련사가 될수도 있고, 복잡한 느낌이 있다면

한번더 템플스테이에 참가해 보고싶다.

선효스님 감사합니다.! 많이 힐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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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나에게 집중할수 있었던 시간

선효스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108배를 하고, 명상을 하며,
일상속에서 시도해 보지 못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것 같아 참 의미있었습니다.
내가 현재 무엇 때문에 마음이 복잡한지 또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되짚어 보게되었고,
또 어떻게 해야 좀더 내 마음이 행복해 질 수 있었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나'라는 존재는 세상 유일무이한 존재고 소중하다는 말씀 깊게 와닿았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그 행복한 에너지가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질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드네요.
또 여기 템플스테이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1박2일 동안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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