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
오는 길에 셔틀을 놓쳐 힘들기도 했지만 걸어오는 길에서부터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나 너무 많은 사람들에 놀라고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같이 웃고 인사하고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함께하며 잠시나마
여러고민들과 힘든 마음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백팔배는 한마디 한마디 마음에 새기며 절을
올리다보니 생각보다 힘들지 않고 오히려, 스스로 반성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짧은 1박2일이 여유롭지만 알찬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소원지가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다음에 다시 또 찾아오겠습니다.
스님께서 해주셨던 스스로가 빛나는 보석이라는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절에 다니며 각사찰, 성지순례 기도는 다녀 봤지만
작년엔 양평 용문사 첫템플스테이같다 오며
많은 생각과 기도가 오가며 내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2번째 템플 백련사 선효스님을 뵙게
되면서 또다시 생각과 마음과 자식 오가며
풍파를 겪는건 아무것도 아니며 지금 나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 참회하는 마음 미움과 괴로움이
사라지는 마음 탑돌이 도는 모습, 인연분들 만나
내가 젊어지는 느낌, 학생으로 간 느낌
노력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효스님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요.
주지스님 차 잘마셨습니다.
새로운 경험, 체험, 안정, 정화
템플스테이 첫 경험입니다. 별다른 기대감 없이
참석한 자리가 새로운 기운과 좋은 말씀과
스님의 상대적 비교 법문의 깨달음을 얻으며 한지수첩과
단주만들기 밤새 보살님들과의 다도의 즐거움은
또하나의 깨달음이었습니다. 이런자리를 만들어주신
스님, 가평불자 총무님 감사합니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따뜻하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꼭 다시 와서 스님과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절 밥
공양도 하겠습니다.
이틀동안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사실 처음에는 밤에 사람도 많고 예불시간에 자리도
좁아서 조금 불만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이 많은 만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저녁때 스님과의 대화시간은 정말 큰 공감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사람이 적은 날 다시
와서 스님께 여러 질문을 하고 답을 듣고 싶다.
잘 쉬고 지내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모두들..^^
힐링
불교를 생각해보면 상대방에 대한 이해, 배품을 생각하게 되었고,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일때문에 시간이 안되어 미루다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고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느낌과 힐링을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오고 싶습니다.
여유를 느끼고 잠시나마 마음이 편안해져서 에너지 충전을 하고
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