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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108배다!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9-03-24 (일) 13:37 조회 : 1048
108배다!

일상속에서 힘들었던 일이나 괴로웠던 일로 항상 하루하루가
내자신을 돌아보기에 힘들었는데, 생일을 계기로 오랜친구들
과 함께 잠시나마 기뻤던 일, 내가 바라던 소망부분을 생각하고
집중할수 있게 되어 좋았던 추억의 하나로 자리잡을것
같습니다. '절'하면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생각하고
왔는데 종교와 무관하게 처음 접하는 경우에도 스스럼없이
참여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숙소 또한 아늑하고 깨끗
하여서 하루 묵어가기에 더할 나위없고 조용하여서
잠도 충분히 잘 잘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30대에도 40대에도 오늘 같이 온 친구들과 다시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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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회사일에 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템플스테이와서 선효스님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나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의 안식처, 휴식처 같은 곳 인것 같습니다.
108배를 하며 평소 생각치 못한 여러가지들을 참회하고 감지할 수 있는 마음을 길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백련사에 또 들러 이번 템플스테이에서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더 하고
싶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박2일이라는 시간동안 모든 걱정을 뿌리치고
마음의 정화를 이룰수 있었습니다. 템플스테이를 통해 배운 가르침을 일상생활에서도
잊지않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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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오랜 나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던 템플스테이 체험을
하게 되어 너무 뿌듯하다. 이번 산사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스님의 말씀이었다.
우리는 모두 유일무이한 존재이고 그러하기에 누군가의
비교대상이 될수 없다는 것,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 비로소 누군가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것.
다시 삭막한 일상으로 돌아가더라도 이 두 말씀을 새기며
살아가야겠다. 또 한가지 좋았던 점은 밤하늘에 무수히
쏟아지는 별들을 볼수 있었다는 점이다. 미세먼지로부터
벗어나 신선한 공기를 마실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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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

비도 오고, 눈도 오고, 춥고 아침에 템플스테이를 가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도착한 순간 해가 나기 시작해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상이 아닌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짧았지만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님과의 대화를 하면서 '나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해주고
인정해주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오늘 만든 수첩에 스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행복했던 일, 즐거웠던 일을
가득 적어 다시 백련사 템플스테이를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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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 색다른 경험

불교를 종교로 가지고 있진 않지만 예전부터 절에 오면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꼭 한번 템플스테이를 하고 싶다고 생가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템플스테이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1박2일의 체험이 저를 크게 바꾸어놓았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새로운 환경에서의
색다른 체험은 지친 일상에서 활력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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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친구생일 맞이 신청을 하여 체험하였는데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지친 마음을
많이 회복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도
소개해 주고 싶고 여러모로 스스로도 많이
느끼게 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로 종종 템플스테이를 경험하러 오겠습니다.
마지막 20대에 좋은 경험하여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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