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힐링
평소 주말 일상과는 다르게 조용한 곳에서 편히 쉬다 갑니다.
평소에 많았던 잡스러운 생각들을 정리하고 건강한
생각들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와서 같이 생각도 나누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1박2일 동안 몸과 마음 둘다 건강해
지는 느낌입니다.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과거의 나를 반성하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같이 지낸분들 앞으로 모두 건강하시구 좋은일만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최근 인생을 살면서 생각과 고민이 많았는데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생각을 내려놓는 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108배부터 소금만다라, 명상, 잣술길 걷기, 염주 만들기 등의
체험을 통해 온전히 "나"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순간은 스님과의 차담 시간이
였습니다. 스님의 조언 말씀 대로 누구보다 '나'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는 '나'자신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스스로를 낮추는 경향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제일 소중한 것은 '나'자신임을 명심하고 살아가려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사소한 걱정이 많았는데 스님과 차담을 하면서 조금은 걱정을
덜은 것 같습니다. 와서 좋은 음식과 공기를 마시고 일찍 일어나니
몸과 마음이 가뿐해 지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또 다른 번뇌가 생기겠지만
그때마다 해주셨던 이야기를 되세기며 이겨내보겠습니다.
템플스테이 동안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