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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하는 계기를 심어준 지름길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8-11-18 (일) 12:23 조회 : 910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하는 계기를 심어준 지름길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좀 더 매사에 감사할 줄 
알며 정신적으로 성숙해지고자 하는 의지가 샘솟고 있는 요즘
내가 하는 생각들과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들은 말씀들에
많은 교집합이 있음을 느꼈다. 내가 요즘 하고 있는 생각들과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비슷해서 나에게 더 뜻깊고, 정신적으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줌으로써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스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을 울렸다. 나는 여태껏 내가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가해왔었는데 나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
생각했다.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말씀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소중하고 뜻깊게 다가와 하나하나 다 기억해두고 싶지만 기억
이라는 것 또한 영원할 수 없기에 아쉬운 마음이 한편으로 든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들과 나중에 언제든 다시와서 다시 
체험해보고 싶다. 나에게 너무나도 뜻깊고, 값지고, 소중한 
순간이었다. 템플스테이를 항상 오고싶었는데, 선뜻 먼저 제안해 준
친구에게또 감사하다. 스님들 모두에게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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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내 마음에 달려있다.>

평소에 템플스테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보내기 위해 큰 고민없이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유익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감사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편하게 고민도 털어놓고 위로받은 
느낌이 들어요. 평소에 걱정 고민이 많은 편이었는데, 스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저의 잡념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평소에 '일체유심조'라는 말의 뜻을 생각하면서 제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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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새로운 경험

방이 너무 따끈따끈해서 몸도 마음도 편히 쉬다갈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스님의 말씀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고민을 높고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다음번엔 휴식형도 체험하러 오겠습니당~~
잣나무 숲길 산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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