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은 살아있고 생명이 있다. 나자신을 사랑하자.
사실 절은 믿지 않는 사람으로서 불교에 많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가평의 공기좋고 백련사의 예쁜 풍경에
편히 쉬고 또 좋은 공기와 좋은 말씀 많이 담아갑니다.
스님의 좋은 말씀 현실적인 조언 현대를 살아가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동을 통해 전달하시는 메세지들도 좋았고 처음해보는
108배를 통해 다시한번 잊고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불교라는 종교가 생소했는데 많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좋은 말씀과 불교의 법도가
깊게 다가온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깊은
이야기도 나누고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공유하며
제 자신에 대해 한층 더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돌아가서도 제자신을 사랑하고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템플스테이 동안 배운 것들을 생각하며 지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숙소도 좋았고 식사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체험이었습니다.
저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박2일 백련사템플스테이...
심신을 쉰다는 마음으로 왔는데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소중하고 귀한시간이 되었네요
특히 "선효스님"의 귀중한 말씀들이 심신을 수양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선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남에게 상처가
될 말과 행동은 하지 않기로 다짐도 해 봅니다.
다시한번 "선효스님"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요함속에 충만함
출산을 약 70일 가량 앞두고 서울 근교의 절에서
힐링겸 태교 여행겸 남편과 와서 마음 편안히
쉬다 갑니다.
공기 맑은 산에서의 하룻밤. 더할나위없이 좋았어요.
올 봄 축령산에 산행으로 왔을 때도 참 좋았는데,
잣숲길 피톤치드 가득한 포행의 시간도 좋았고 무엇보다
선효스님 이야기 들으며 다른 불자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요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백련사로 템플스테이 와
푹 쉬시다 가시길 기원하며, 아가 태어나면 셋이
또 올게요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온 태리맘 남김-
평안
세상일에 찌들어 있다가 와이프의 추천으로 템플스테이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회사일, 가정사에
이런저런 걱정들로 가득찬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이곳에 하루에
되면서 거짓말같이 모든 일은 잊고 평온한 산사에서 평안을
얻고 갑니다. 모든이들이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찌든 일상을 살고
있지만, 멀찌감치에서 바라보면 실제 아무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아둥바둥 살아가는 거 같습니다. 이곳에 와 휴식을
취하며 고용한 산세에서 모든 것을 놓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많은 용기와 깨달음을
얻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