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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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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최고!!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8-12-30 (일) 13:12 조회 : 1049

최고!!


겨울에 하는 템플스테이는 여름과는 또 어떻게

다를까? 하는 설레임으로 기대감으로 백련사를

찾았습니다.

조금 추워서 잠깐 후회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선효스님을 만나뵙고, 예절교육을 받으며

정말 오기를 잘했구나!! 뿌듯함을 숨길 수가

없었어요.

108배, 소원지 작성, 스님과의 차담시간, 한지수첩

만들기, 단주만들기 모든 활동이 의미있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스님과의 차담시간이 최고였어요.

앞으로는 저를 아끼면서 제가 명품이라고

생각하며 저를 사랑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봉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뜻깊은 시간 갖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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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


이질적이고 낯설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고, 새벽 동틀때의

색감이 이렇게 아름다왔음을 느꼈습니다.

108번뇌에 대한 문구를 들으며 우리가 회개하고

감사할 것이 이렇게나 많은대, 더 많은 바람을

가지고만 살았구나 생각이 들어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선하신 스님이 인자한 미소를 통해 도를 수양하는 사람의

편안함을 알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늦었지만 공양을 허락해주신

처사님께도 감사합니다.

영하 17도의 한파라는대 뚫고 온 보람이 있어

감사하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2018년을 차분히 정리해보고

2019년도 힘차게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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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 생각의 정리, 한해의 마무리

템플스테이 체험을 처음해보는데 결론은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돌아보며 새해를 맞이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함께 알아보다 오게 되었는데
마음도 편안해지고 몸도 마음도 잘 휴식을 하고 가는것 같습니다.
주변에 잣나무숲도 있다고 하니 내년봄에 날이 좋아지면
또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조용하고 고요한 템플스테이 체험!!!
함께한 분들이 또 왔다고, 백련사가 특별히 더 편안하고 좋다고
말씀하신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마음이 심란하고 복잡할때 종종 들르겠습니다.
몸도 마음도 잘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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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템플스테이를 멋지게 경험했다.

1박2일이 빠르게 지나갔다. 머리고 비우고 마음도 비울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경치도 좋고 별도 많이 보이고 공기도 맑아 자주 놀러오고
싶은 곳입니다.
스님께서 들려주시는 원효댓, 석가모니에 대한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많이 많이 해주세요!^^
계절마다 다르게 멋있을 백련사를 기대하면 봄, 여름, 가을에도
와보고 싶습니다.
템플스테이를 통해 저를 또 돌아보고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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