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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9-02-03 (일) 17:40 조회 : 993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공기좋은 곳에서 새해맞이 1년 계획, 다짐을 세우러 온 백련사에서 선효스님을

만나 앞으로의 1년 뿐만 아니라 지난 시간의 나를 돌아보는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님과의 차담시간에 화에 대하여, 내 감정을 다스리고, 내려둘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돌아갑니다. 돌이켜보니

화라는 것 자체가 아상에서 비롯 된다는 것, 반성하는 시간 갈질 수 있었

습니다. 원하던 바를 이루지 못해 실패 했을 때 설 익은 내 자신을 잘 익은

나로 성장해 가야 한다는 말씀도 마음속에 꼭 담아 갑니다.

사찰예절도 배우고, 예불도 드리고, 불교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나누고 싶은

알찬 프로그램이었습니다.

1박2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백련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좋은 말씀 나눠주신 선효스님,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주신 백련사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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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힐링하는 1박2일


1박2일 짧았던 시간이었지만 알차고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 백련사에 오기 전에는 템플스테이를 하면 힘든 일정에 지켜야 할

규칙들이 많아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임해야 하는 조금은 어려운 것일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백련사에서 직접 템플스테이를 해보니 그렇지만은 않았고

몸도 마음도 편해지는 힐링여행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한지수첩도 만들고

염주도 만들고 소원지도 쓰고 탑돌이도 하고 108배도 할 수 있어 알찼고 기억에

오래 남을 추억도 만들어 갈 수 있어 기쁘고, 스님과의 차담에서 함께한 분들과

스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를 돌아볼 수 있어 보람찼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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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평화로운 곳


템플스테이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된지는 3-4년 전이었던

것같습니다. 사실 절이라는 곳은 교회보다는 먼 곳에 있고 쉽게

접하기 힘든 곳이라 템플스테이라는게 있다는 걸 안 순간

부터는 한번쯤은 와서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친구

들이 같이 가보자고 했을때도 거부감 없이 흔쾌이 수락할 수

있었습니다. 와보니 역시 생각했던 것만큼 공기도 좋고

정말 고요하고 평화로워서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 직장에서 일이 너무바빠 하루하루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낸

와중에 시간을 내서 오니 더욱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에도 한번 더 기회가 된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같이 오고 싶습니다. 스님 1박2일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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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12월에 템플스테이를 다녀왔던 친구의 추천으로 기회가 닿아 고등학교 친구들과 1박2일로

백련사 템플스테이 체험형에 참가하게 되었다. 종교가 없는 터라 절을 방문한 적은

있어도 절에서의 예의범절이나 108배 등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 할 수

있게 되어 새로웠다. 특히나 처음 오자마자 했던 108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라디오에서 나오는 문장 하나하나를 곱 으며 정성을 다해 절을 하니, 다리는

아파도 상쾌하고 뿌듯한 기분을 느꼈던 것 같다.

또한 밤하늘에 가득히 떠있던 별은 돌아가서도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1박2일의 짧은 경험이었지만 더 큰 값어치와 추억을 가지고 가서

감사했고 같이 온 친구들에게도 감사하다.

그리고 스님께서 너무나 다정한 분이셔서 1박2일동안 더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졌던것 같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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