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참석하셨던 분들과 함께 하는 템플이라
더욱 뜻깊은듯 합니다.
모두들
아픔보다는 기쁨이
슬픔보다는 즐거움이
불행보다는 행복이 함께 하는
2018년이 되었음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