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템플스테이 체험을 하기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설날이라 주지스님께서 하사하신 세배돈을 받고 모두들 절에서 받아보는 첫
새배돈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108배로 힘겨운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과
다시 집으로 돌아갔을때 일어나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명상법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고 좋아들 하셨습니다.
설날 명절의 하이라이트는 "성불도" 놀이였습니다.
시간관계상 세분의 부처님이 나올때 까지 진행하고
부처님이 되신 분께 삼배의 예를 올리고,
부처님이 되신 분은 참가자들에게 법문을 해 주셨습니다.
모두들 처음 경험해 보는 성불도 놀이에 너무나 좋아하셨고
놀이를 통해 쉽게 알게되는 불교의 이해는 자연스럽게
"알기쉬운불교"로 한발 다가선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