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에 배추를 절이듯이 여러 가지 상을 절이고 자신을 낮추게 한다는 의미에서 '절'이라고 합니다.
下心은,
자기를 낮추어 자기의 마음을 살펴보고 자성을 밝히는 것입니다.
절하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고 귀여운
청담사회복지관 어린이들에게
부처님의 무량한 복덕이 가득하길 발원합니다.
더웠지만
은은한 잣숲 향기에 젖어 정말 행복했노라고,,
그리고
내년에 또 오겠다고 약속한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
그 모습이 바로 부처님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법우님들..
내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