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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팅 3 - 비우고, 살피고, 배려하니 ....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5-09-26 (토) 12:55 조회 : 1626












이곳은 이미 채운 것을 비우는 곳입니다.
이곳은 이미 보지 못한것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미처 배려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참회하고 진정한 배려를 배우는 곳입니다.
가평의 아름다운 산사,
백련사에서 이들은 그동안 보지 못하고 살피지 못한 것을 살피게 되었고,
세심한 배려를 통해 더 높이, 더 멀리, 그리고 더 아름다운 삶을 가꾸어 갈 것입니다.
잣숲의 푸른 향기를 맡으며.....^^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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